무릎으로 시작해 오늘도 그 자리를 지킵니다. 마을의 곁에서, 오늘도 예배의 문을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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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산교회 찾아오기
온 세대가 함께 드리는 주일예배예배 후 따뜻한 인사를 나눕니다.
말씀과 기도로 쉬어 가는 시간기도 요청도 언제든 기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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