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3년 기도원에서 시작한 교회

떠났던 자리로 돌아와
다시 일어서는 교회

무릎으로 시작해 오늘도 그 자리를 지킵니다. 마을의 곁에서, 오늘도 예배의 문을 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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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산교회

한때 4천 명, 지금은 더 작은 자리에서

1993년 기도원에서 시작한 형제산교회는 무릎으로 오늘을 견딥니다. 한때 4천 명에 가까이 모였던 때도 있었고, 발걸음이 줄어든 시간도 있었습니다. 그래도 기도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 복음은 한 구절을 오래 붙드는 일이고, 영성은 무릎으로 쌓은 시간이며, 치유는 지친 사람이 먼저 쉬는 일입니다. 회복은 다시 시작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일입니다.

이번 주, 우리 공동체

주일 오전 11시

온 세대가 함께 드리는 주일예배
예배 후 따뜻한 인사를 나눕니다.

수요일 오후 7시 30분

말씀과 기도로 쉬어 가는 시간
기도 요청도 언제든 기다립니다.

우리 곁의 풍경

형제산교회 주변 풍경
어르신 기도 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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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오시는 분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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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문을 열어 두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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